[해외여행/대만] 3박4일 대가족 패키지 대만여행 9편 (대중교통 자강호)

Posted by 하우스위키 KGIBIIN
2017.06.30 12:35 해외여행/아시아_대만

안녕하세요 다모아 입니다.

대만 3일째날이 밝았습니다. 저희는 대리석과 협곡이 유명한 화련으로 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해외여행을 가면서 그나라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타이페이에서 화련 까지는 대략 3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특이하게 자강호라는 대만 열차를 타보았습니다






화련을 이동 하기 위해서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네요.

아침 일찍 기타를 차기 위해 SongShan 역에 왔습니다.



이역은 총 3층으로 이루어져있나 보네요.




도착과 출발을 알리는 표지판 입니다.



역사 내부에는 잠시 쉬어 갈수 있었고 기차 아이템의 인테리어가 있네요.



저희는 아침 8:50분에 Taipei에서 Hualien으로 가는 열차를 탈 예정입니다.

대만 돈 440원이니깐 한국돈으로 16,000원 정도하나보네요



아침 일찍 움직인 덕분에 시간이 좀 남습니다.

역사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아침 일찍이라 문을 연곳이 많지 않네요



세븐일레븐 입니다. 깔끔하네요. 이따가 들어가봐야 겠습니다.



여기서 사진 찍자고 해서 한장 찍었습니다.



미용실 인가 봅니다. 컷하는데 12,000원 정도 하네요.



반가운 상표네요.. 이삭 토스트가 이곳에도 있습니다.



역사별로 스탬프모으기가 있나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하는것 같던데 이곳에서도 하네요.



포토존에서 사진 한장 찍어 봅니다.



세븐일레븐인데 한번 들어가 볼까요



전체 적으로 깔끔하게 상품질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삼각김밥 도시락등 한국과 비슷해보입니다.



저희는 커피를 하나 샀습니다.

한국 편의점에서는 쉽게 찾아 볼수 있는 1+1은 없네요.



계산대 앞에 Gummy 초코렛을 팝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몇개 사봤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맛은 어땠을까요?

제입에는 특별하게 다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슬슬 기차시간이 다가오네요.

승강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표를 꺼냅니다.



이곳에서 운행하는 열차는 두가지 형태 인것 같습니다.

대만 열차, 일본 열차.



역사를 조그마하게 축소해 놓은 미니어처 입니다.



출발과 도착을 알리는 전광판입니다.



열차를 타기전에 안전선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하는 여행이니깐 아이들에게 선을 넘지 말라고 안내를 해봅니다.



Songshan역 승강장 입니다. 기타를 타기 위해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곳 열차 체계를 잘 알지 못하지만

열차 모양으로 구분해야 하나 봅니다.



송산역 기차 시간 표 입니다.



전세계 비상구 모양은 통일인가 보네요.



웃고 떠드는 사이에 어느덧 기차가 왔습니다.

서둘로 올라 타봅니다.



기차안 내부 모습입니다.

대가족이라 좌석이 전부 다르네요.

일단 앉았다가 사람이 오면 자리를 바꿔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자리크기나 의자는 크게 불편하지 않네요.



잠시 창밖을 보면서 휴식을 취해봅니다.



출입문인데 붉은색이네요.

대만사람도 붉은 색과 노란색을 좋아하나 봅니다.



기차내부에 화장실과 큰집을 보관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KTX와 비슷한 구조이네요.



대략 2시간 만에 Hualien에 도착했습니다.



이지역이 관광지역이라 배낭을 매고 다니는 외국분들이 많습니다.



택시기사분들이 호객행위를 하시네요.

이날은 날씨가 엄청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인원체크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내요.

모두 모였으니 이제 화련으로 이동해봅니다.



Hualien(화련) 관광지도입니다.

바닷가 근처라 볼거도 많아 보이네요



날씨도 좋고 풍경이 이국적입니다.



Hualine(화련)역은 보수 중이라고 하네요.

아직 공사중이라 어수선 합니다.


언제 이곳을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번에는 베낭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다른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좌석을 교체해달라고 부탁하니 흥쾌히 바꿔주신 대만 청년분에게 감사했고

옆좌석에서 음식을 나누어 주신 아주머니도 인상 깊었고 대만 분들의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화련에서 가장 유명한 대리석 협곡 타이루꺼 국립공원으로 이동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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