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놀이] 의정부 민락동 헬로방방

Posted by 다모아 YSDrunk
2017.08.31 13:33 여행&맛집&놀이/경기

안녕하세요 다모아 입니다.

주말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어딜가야 하나 고민 입니다.

근처 사는 동생이 키즈카페를 가자고 하네요

고민하지 않고 OK 하고 출발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키즈카페가 정말 잘되 있는듯 하네요.

덩달아 아이들 노는 비용도 늘어나긴 했지만 말입니다.



저희가 도착하고 나서 입장할려고 하니 별써부터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희와 같이 어딜 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아보이네요.



제가 방문한 날은 이벤트로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한다고 하니

이따가 한번 아이 데리고 이벤트에 참여해봐야겠네요.



아이들이 모래놀이 하면서 놀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2돌이 안된 아이들이 별도로 놀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크지 않은 아이들은 이쪽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놀수 있어서 좋아보이네요.

여기서 일하시는분이 큰아이들이 오면 들어 오지 못하게 막는 모습을 봤습니다.

작은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어른들도 별도로 키즈 카페 입장할때 돈을 내는데 동시에 커피를 먹을수 있는 쿠폰을 줍니다.

커피값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긴 하지만 커피를 안드시는 분들은 좀 억울 할수 있겠네요.


아이들 1시간에 5천원, 2시간에 8천원이라고 합니다. 어른은 입장료 3000원이니 참고 하시면 될것같고

아이들 노는 시간 비용이 만만치는 않네용.



무료이벤트라고 해서 가봤는데 근처 미술학원에서 학원 홍보차원으로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학원광고를 합니다.



아이들은 참 이런걸 좋아하지요.

한참을 기다렸다가 도라이몽으로 페이스페인팅 했습니다.



2층에서 자석 낚시를 이용해서 물고기를 잡는 겁니다.

아이들 한테 집중력을 길려 주는데 좋을듯 하네요.

저도 한참 아이들과 재미있게 했습니다. 



구멍으로 자석낚시 내리면서 엄청 좋아하네요.

실제로 해보면 어렵습니다.



저걸 자전거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교통 법규따위는 

필요 없는 자기만에 운전법으로 재밌게 놀수 있는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음악을 틀어 놓고 템플링 하는곳인데 조금 큰아이들만 들어오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노네요.. 체력들도 좋습니다.



바로 옆 놀거리는 wii로 모션 게임을 하는곳입니다.

요즘 아이들 놀거리가 많이 좋아 졌네요.



공놀이 풀장인데 공으로 벽을 치면서 스코어는 따는 곳인데.

그런것에는 관심없습니다. 사람한테 던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이곳은 편백나무로 되어진 놀이 공간입니다.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녔더니 힘듭니다.

2층에 조용한곳이 존재하네요.



이곳은 2층인데 아이들은 뛰어 놀고 어른들은 잠시 쉴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른 키즈카페에 피해서 어른들을 위한 시설이 많은것 같아서 만족 했습니다.



어른들은 쉬기는 하지만 불안하시지요?

모니터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어떻게 놀수 있는지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한켠에 드라이기 부터해서 쓰레기까지 쓸수 있도록 잘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별도 Room인데 일정 금액을 내면 빌릴수 있고 이곳에서는 외부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이곳에서 어른들은 맥주를 마시고 쉬는을 볼수 있었습니다.

다음 모음은 이곳에서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영유아를 위해서도 준비 되어 있으니 어린아이부터 큰아이들까지 어디 가기 힘들면 이곳에서 

모임을 하는것도 좋아보였습니다.



놀다보니 미니기차를 운영 한다고 방송을 하네요.



순식간에 아이들이 몰렸습니다.

기차가 길지 않다보니 몇명은 아이들이 못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못탄아이들은 울고 탄아이들은 웃고 이를 어쩔까요.. ㅋㅋ


놀때는 한없이 밝은 첫째입니다.



오늘도 하루 잘 보냈습니다.

이날 마무리는 동생네 집에가서 한잔 하는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땅히 멀리 가지 않고 주말에 요렇게 보내는것도 나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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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4 10:25
    비밀댓글입니다

[국내/맛집] 수요미식회 연희동 피터펜1978

Posted by 다모아 YSDrunk
2017.08.31 12:55 여행&맛집&놀이/서울

안녕하세요 다모아입니다.

저희 집은 저를 빼고 모두들 빵을 좋아하는데

서울에 온김에 아이들에게 줄 빵을 좀 사러 갔습니다.






주말에 본가에 인사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에 나온김에 수요미식회에서 나온 빵집을 들려 빵을 좀 사자고 와이프가 그러네요.

사실 저는 빵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별수 있습니까? 네비를 찍고 찾아가 봅니다.



이곳은 별도로 주차할 곳이 없으며 가게 옆쪽에 잠시 주차할수 있는 곳에 주차를 해봅니다.

너는 안에 있겠다고 하니 같이들어가자고 하네요.



수요미식회에서 카라멜 크로앙이 소개 되었나봅니다.

아이스크림과 크로앙빵을 합쳐서 먹는거 같은데.

맛이 궁금하기는 하네요.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원래 많지 않은건지 한가한 시간에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1978년부터 하셨나보네.



잠시 바깥사진을 찍고 안으로 들어오니 입구쪽에 아이스 크로앙만 전담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이따 나갈때 사갈 예정입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크지 않아 아담하네요.

중간중간 방 시식을 해보라고 권해주십니다.

와이프가 빵을 고르는 사이에 저는 시식 빵을 먹어 보았는데

방금한 것라 그런지 맛은 좋네요.



일반 프랜차이즈 빵집과 비교하면 크기는 작지만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팔지 않는 빵같은것도 보입니다.



호두 바게뜨 빵이라네요. 

요것도 시식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와이프 말로는 대체적으로 가격이 일반 빵집보다는 비싸다는 얘길하네요.



번 종류의 빵이었는데 커피와 먹으면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



빵종류가 참 많네요. 엘리게이터, 갈릭 바게뜨 고로케...

다들 맛있어 보입니다.



계산을 하는 곳 옆쪽으로 찹살떡 같은 낱게 포장된 떡들이 있습니다.

이런건 직접 만드시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쪽에서 계산을 했습니다. 

빵을 몇개 고르지 않았는데 몇만원이 훌쩍 넙네요.



이쪽에서 직접 빵들을 제조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빵은 신선하고 로테이션도 빨라 보였습니다.



연희동과 피터팬빵집에 대한 스토리 텔링인가 봅니다.



이제 빵을 샀으니 다시 목적지로 이동하려고 차를 탔습니다.

첫째 아이가 차를 타자마자 참지 못하고 크로앙 빵을 달라고 조르네요.

보이시나요? 안쪽은 아이스크림이 바깥쪽은 크런치한 크로앙이 맛있어보입니다.


저도 한입달라고해서 먹어봤는데 달달하고 맛있네요.



근데 이를 어쩝니까? 후폭풍이 심합니다.

어떻게 치워야 할까요? 차는 달리고 있는데 말이죠.. ㅡㅡ;


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지나가시다 한번쯤 들려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곳에 팥빵도 맛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카라멜 크로앙을 사달라고 할때는 다 먹이고 차에 타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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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맛집] 구로 chef의 뉴욕반점 (중국집)

Posted by 다모아 YSDrunk
2017.07.13 17:01 여행&맛집&놀이/서울

안녕하세요 다모아입니다.

살면서 여러 중국집을 가본거 같습니다.

유명한데, 안 유명한데, 맛있는데, 맛없는데.


중국집은 항상 저희 주위에 있는듯 합니다.

구로 근처에 뉴욕반점이라는 곳을 찾아가봤습니다.

중국집 이름이 뉴욕반점이라니.. 어땠을까요?


뉴욕반점 참! 이름 특이합니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기 위해 검색하다

특이한 중국집 이름이 있서 찾아 가봤습니다.


구로에서도 좀 구석지고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구로역하고 가까워서 그건 좋네요.



셋트메뉴도 있나봅니다.

가격이 저렴 하네요.

일단 맛있어 보입니다.



일행이 오는길이라는 말에 잠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가격이 착하네요.

대,중,소 없이 그냥 저 가격이랍니다.


왜 이렇게 싼지 물어 보니 배달을 하지 않아서 싸다고 하네요.



중국집 안에 정말 아담합니다.

테이블이 4~5개 정도 있네요.

서빙하시는 1분있네요.



남구로에 핫플레이스 라네요.

몰랐습니다.



주문한 깐풍기가 나왔습니다.

비주얼이 장난 아니게 맛있어보이네요.

횟집에서나 있을 무순 데코도 인상적입니다.



주문한 칠리중새우 인데 정신 없이 먹다니 보니

사진찍는걸 잊어 버렸네요.



칠리중새우를 하나 가져와서 찍어 봤는데

새우가 통통하게 양념이 적당히 베어 있어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새우가 좋아 보이네요.



추가로 주문한 해물누룽지 탕입니다.

그냥 저녁만 먹을라고 했는데 좋은 안주가 있으니 고량주을 안 시키고는 못배깁니다.



누룽지탕에 들어갈 누룽지인거 같은데 진짜 누룽지는 아니네요.



헤롱헤롱 추가로 주문한 팔보채입니다

이날 4명이서 갔는데 지금 보니 안주를 엄청 시켰군요.

이것도 매콤하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술을 좀 먹었더니 손이 덜덜거리나 봅니다.

좀 흔들렸네요.

겨자소스가 맛있게 보이네요



이쯤되면 서비스 나와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군만두 서비스 입니다.

군만두 스럽게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마지막 화령점정인데 짬뽕 국물 좀 달라고 하니

국물을 새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불향이 나면서 술이 술술 들어가는 맛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엄지 척입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여타 다른 중국집보다 깔끔하게 맛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기대하지 않고 갔다가 맛있게 먹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여튼 다음에 또 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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