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대만] 3박4일 대가족 패키지 대만여행 8편 (라오허제 야시장)

Posted by 다모아 YSDrunk
2017.06.29 12:49 여행&맛집/대만

안녕하세요 다모아입니다.

키키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야시장으로 향했습니다.


타이페이시에서 3대 야시장 중 한곳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다고 합니다.

여러 야시장을 다녀봤는데 기대가 됩니다.






어느 시장도 마찬가지 이지만 차를 댈곳이 없어 부랴부랴 내리고

차는 이동 했습니다.

내리자 마자 화려한 간단들이 제 눈을 사로 잡네요





불교의 나라 답게 야시장 입구에는 기도를 할수 있는 큰 절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이안쪽에 있어서 저 혼자 들어 가봤는데

들어서자 마자 향 냄새가 제 코를 자극 했고 둘러 보니 크기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안에서 기도 들이시는 분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야시장 입구입니다. 사람이 엄청 맛네요.

아이들을 잘 챙겨야 겠다는 다짐과 함께 들어가 봤습니다.

왼쪽은 시장에서 나오는 줄 오른쪽은 들어가는 줄이니 참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들어서는 입구에서 부터 음식을 팝니다

시장 음식 답게 쌉니다.



보이시나요? 사람들의 줄행렬이...

저희도 줄줄이 사람들이 치여 앞으로 이동하면서 구경했습니다.

옆쪽으로는 상점들이 들어서 있으며

중앙에는 가판대에서 장사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줄을 서서 이동 하다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으면 옆으로 빠져서 구경하면 됩니다.



처음 보는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가운 식당이 있네요. 야시장 한복판에 한국 식당이 있습니다.

특이한건 사람들이 많았다는 겁니다.

대만에서도 대장금이 히트를 쳤나보네요.

이곳에서 소주병을 보다니 참 반갑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한참 인기였다. 기름 파동으로 큰 이슈가 있었죠.

대만 카스테라 이네요. 지나가던 참에 카스테라를 자르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외국 아저씨도 좌판을 벌이고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줄줄이 이동 하다 찍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중앙쪽 길 말고 사이드 길로 이동 했습니다.



이날은 무척 후덥지근 해서 아이스크림 가게가 잘되네요.



큰 절이 아니더라도 중간중간 불공을 들이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무슨 게임이가요? 마작인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곳에서도 사주 팔자 같은걸 보나 봅니다.



요즘 한국에도 뽑기 가계가 잘된다고 하던데 이곳도 마찬가지 이네요.



동전이 몇게 있길래 해봤는데 잘 안됩니다.



1시간이 후딱 지나간것 같습니다.

야시장 끝에서 끝까지 이동하는데 사람이 많아 1시간은 부족 할것 같습니다.


시장 끝으로 갈수록 취두부를 팔아서 퀘퀘한 냄새가 나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과 같이 다니기 힘들었습니다.

그냥 아이크림을 먹으면서 사람 구경만 해도 재미가 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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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대만] 3박4일 대가족 패키지 대만여행 7편 (키키레스토랑)

Posted by 다모아 YSDrunk
2017.06.29 12:23 여행&맛집/대만

안녕하세요~ 다모아 입니다.

중정기념당을 저녁을 먹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곳은 타이완 출신 영화배우 서기가 운영하는 식당이라고 

해서 더욱 유명해 진곳인거 같습니다.

서비스와 맛은 어땠을까요?



이곳은 대만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키키라는 레스토랑입니다.

대만 영화배우 서기라는 분이 운영을 해서 더욱 유명해졌다는 식당인데

예약은 필수라고 합니다.

2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저희는 조금 잃은 시간 도착해서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레스토랑 로고인듯하네요. 1991년 부터 운영하신듯 합니다.




직업 운영도 하시고 광고도 하시는것 같습니다.

예약은 했지만 입구에서 잠시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1층을 뒤로 하고 저희는 대식구이다 보니 2층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곳도 원탁으로 식당이 되어있네요.



저희 가족이 인원수가 많은 관계로 어디에 어떻게 앉질지 논의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사람이 여러명이면 식당에서 부터 메뉴 선택이 무척 어려운것 같습니다.



손님이 오시기전에 정리된 테이블 입니다.

특이하게 여러 식당을 가보아도 미리 셋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이 인상 깊네요.



중정기념당에서 좀 걸었더니 시장 합니다.

음식 이름은생각이 안나는데 파전 같이 생긴 음식과 네모처럼 생긴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네모처럼 생긴건 두부요리인데 순두부를 튀긴것같습니다.

겉은 바삭 거렸고 안은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먹기 편했던거 같습니다.



추가로 계속 주문한 음식이 나오네요.

새우 요리, 만두요리등 이곳에서는 대만오고 나서 제일 맛있게 식사를 했던거 같습니다.


사실 현지식은 제 입맛에는 좀 안맞았는데 이곳 음식은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분위기랑 음식이 저희들 가족에게 잘 맞았습니다.

이곳을 반문하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라고 하니 가보실분들인 참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음식을 먹고 나서 디저트 같은 음료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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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대만] 3박4일 대가족 패키지 대만여행 6편 (중정기념당)

Posted by 다모아 YSDrunk
2017.06.29 11:56 여행&맛집/대만

안녕하세요~ 다모아입니다.

대만 여행 6번째 중정기념당입니다.


타이페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로 대만의 영웅 장개석을 기념하기 위하여 1980년에 설립된 기념당입니다.

25톤의 장개석 총통 동상이 본관에서 시내를 바라보고 있으며, 1층 전시실에는 사진과 총통의 생애에 관련 기념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장개석총통을 기념하는 기념당을 방문했습니다.

기념당 크기로 바아 장개석총통에 대한 대만사람들의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4개라고 하던데 그정 대충문입니다.



위치로 보아 대충문은 기념당 뒷쪽인듯 합니다.

처음 기념당을 보았을때 위엄이 생각납니다.

사진에서도 위엄이 느껴지시나요?





당안으로 들어오면 기념당 전체 축소판이 보입니다.

축소판 자체도 어마어마 합니다.



앞쪽에서 본 모습인데 다둘러 볼수 있을까 싶네요.



모든 곳이 그러 하지만 이곳도 인포메이션과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중정 기념당입니다. 이곳에서 여행에 관련된 상품들을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전시관 앞에 총통 반신상이 있습니다. 

잘생기셨습니다.



기념당 전체 안내도 입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는데 한국어, 일본어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시홀 안으로 입장하면 정면에 장개석 총통의 초상화 같은데 보입니다.



장개석 총통에 관련된 서적, 입고 계셨던 옷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희 가이드님이 장개석 총통의 업적과 대만 전체의 영향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습니다.



타고 다니셨던 차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다 이런 차를 타고 다니셨겠죠.



장개석 총통 사진들 입니다.

하단에는 해당 일자마다 있었던 일을을 나열해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주로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얼굴이 보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대만이 저희 보다 월등하게 잘살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도움을 청하로 오셨던 사진이라고 합니다.

그때 장개석 총통이 극진히 모셨고 대만과 한국은 사이가 좋았다고 하네요.



장개석 총통의 실제 집무실을 똑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위치를 잘 알수있도록 친절하게 위치를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잠깐 밖으로 나와 봤습니다.

이날은 이곳에서 공연이 있던날인가 봅니다.

이곳이 기념당이긴 하지만 사람들이 친근 하게 다가와서 공연도 하고 쉴수도 있는 공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은 기념당 광장인데 굉장히 넓습니다.

중앙에 보이는 대만 국기를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 당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면에서 찍은 당 모습입니다. 

크기에 또 다시 압도되네요



제일 꼭대기 기념당으로 들어갔습니다.

대형 조각상이 위치하고 있으며 평소 추구하셨던 이념들이 나열 되어 있습니다.

마치 링컨 대통령을 보는것 같네요.



이곳은 좌,우로 군인인지 모르겠으며 조각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기념당 대문입니다.

광장을 가로 질러 대략 10분 정도 걸어가니 대문이 나오네요.



왼쪽 당에서는 학생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공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당에서는 사람들이 쉼터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민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공연도하고 문화 생활을 할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네요.





박정희 대통령시절 저희가 대만보다는 펄씬 못살았으며 박대통령이 돈을 빌리기 위해 장개석총통을 찾아 왔다고 하네요.

지금은 저희도 많이 발전했지만 감회가 새롭습니다.

장개석 총통은 대만에서 사장 받는 총통이었다는게 이곳에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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