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마린파크 협재칼국수집에 가다!

Posted by 하우스위키 KGIBIIN
2018.02.19 11:03 국내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제주도에 아이들 체험 할수 있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이날은 마린파크라고 돌고래 체험을 할수 있는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돌고래도 만져보고 돌고래에게 식사도 주면서 조금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점심은 협재에서 유명하다는 협재칼국수 집을 다녀왔습니다.

이곳 물회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같이보시지요~




돌고래 체험!! 마린 파크에 가다!!



돌고래와 특별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고 하여

서귀포에 위치하고 있는 마린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돌고래 조련사 체험을 신청했습니다.

다른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가격이 무지못해겠네요.



총 3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체험시간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로비에서 잠깐 대기 했습니다.



잠시 둘러 보니 기프트 샾도 있네요.



카독 화면을 바꾸고 직원에게 보여주면

돌고래 빵 하나를 준다고 합니다.



저희는 sns에 소문내기로 돌고래 빵을 하나 얻었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된거 같은데

돌고래가 얼굴을 내밉니다.



부모님들도 사진을 찍기 위해 들어 갈수 있는데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얘기해주네요.



돌고래는 보호대상해양생물이라네요.. 저도 잘 몰랐던 사실입니다.



이곳에서 체험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체험에 참여한 사람을 체크하고 있네요.



사진을 찍기위해서 참석 가능하다고 합니다.



체험 체크가 모두 끝났네요.

이제 체험 준비에 들어 갑니다.



1층 로비 한켠에 돌고래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다리기 지루하시다면 돌고래 비누만들기 체험을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아이들은 이런걸 참 좋아하지요~



돌핀태교라는 상품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30만원이네요..



돌고래 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기 돌고래와 어미 돌고래라고 하네요.



2층 카페에서도 체험하는걸 확인 하실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돌고래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건 처음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물에 젖지 않도록 바지를 갈아 있고

한사람씩 체험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조련사를 따라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부모님들은 같이 참가 하실수도 있고 멀리서 사진을 찍으실 수도 있습니다.



둘로 나뉘어 먹이 주는 팀과 놀아주는 팀으로 나뉘네요.



가까이서 만져도 보고 먹이도 주고

하는 모습입니다.


체험 시간은 대략 30분 정도 였던거 같네요.

끝나고 나서 아이에게 좋았냐고 물어 보니

신기 했다가 합니다.



돌고래 체험이 끝나고 건물 2층에 카페로 향했습니다.



SNS에 홍보를 하면 돌고래 빵을 주네요.



돌고래 체험 뿐만 아니라 크진 않지만 박물관 처럼 꾸며놔서

아이들이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트릭아트가 꾸며져있습니다.

크진 않지만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돌고래 트릭아트이네요.



어른들은 시큰둥 하지만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네요.


협재 칼국수에서 물회를 맛보다!



아이들도 신나게 놀았겠다

점심을 먹어야 겠네요.

검색을 통해서 협재칼국수가 맛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그곳으로 이동 했습니다.


하지만 대기 20번을 받고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배고 고프지만 일단 기다려 보기로 하고 기다렸습니다.



간판이 크게 서있어서 찾아가는데는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장에 따로 없어서 길가에 주차를 하셔야 합니다.

주차 단속을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하니 일단 주차를 해봅니다.



협재 칼국수 영업시간 입니다

시간 말 못 맞추어서 헛거름 하는일은 없어야 겠죠?



전화번호도 있으니 전화 해보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단층 짜리 이쁜집을 개조 해서 사용중이신듯 합니다.



얼마를 기다렸는지는 잘모르겠는데

일단 오래기다렸던거 같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테이블이 많지 않네요.



저희는 해물 칼국수와 한치 물회를 주문했습니다.



김치에 양념이 잘 묻혀져 있네요.

칼국수에 잘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한치 물회가 나왔습니다.

일단 한치도 많이 들어가 있고 너무 맛있게 잘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회 건더기를 다 먹고 밥을 말아 먹어도 맛있습니다.



이건 해물 칼국수인데 재료를 아끼지 않은듯 하네요.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한상 차려 졌네요.

지금 봐도 군침이 돕니다.



연애인도 많이 왔나보네요

역시 맛집 인증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제주도 돌담에 놀고 있는 둘째 아들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나중에 기억이나 할지 모르겠네요.



제주도는 아이들 체험 할수 있는데 너무나도

많은것 같습니다.


협재칼국수는 다음에 또 들리고 싶은 맛집 이었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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