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서귀포 올레시장 방문하다!!

Posted by 하우스위키 KGIBIIN
2018.02.03 16:58 국내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나른한 평일 오전 입니다.

아침 부터 일찍일어나 늦장을 부려 봅니다.


오후쯤 서귀포쪽을 한번 둘러 보기로 했습니다.

서귀포 올레 시장도 한바퀴 돌고 시장안에

음식 점에서 식사도 하고 또 제주도에서 하루를 보냈네요


같이 보시죠~






Step1) 메인 페이지 타이틀 시작



딱히 아침에 일찍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니

아침에 너무 여유롭네요.


제주도 표선 아침 한컷 찍어 봤습니다.



벌써 이곳 표선에서 일주일을 보냈네요.



이곳에서 년단위로 계약을 하면 대략 500만원 이면 살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저렴하지 않나요?


저희는 한달 관리비 포함 120만원 정도 냈습니다.



TV도 있고 에어컨도 있으며

실평수 24평 정도 된다고 하네요..


방이 총 3개라 손님들이 오시더라도

충분히 지낼수도 있을듯 합니다.



작은방입니다. 한가족이 사용하는데 적지 않습니다.



여기는 부엌.. 

세탁기. 냉장도고 완비되어 있습니다.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깨끗하고 사용하기 어렵지 않네요.



이제 서귀포시를 둘어 볼까 합니다.

서귀포시 안쪽에 올레시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안쪽에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편하게 주차하고 시장안으로 들어가시면 되겠네요.



저희 가족이 총 출동 했습니다.

첫째는 싱싱카를 타고 시장을 누볐습니다.



입구쪽에 땅콩 아이스크림, 한라봉 아이스크림 등 연애인들이 많이 왔나보네요.

사람들이 줄서서 먹습니다.



시장입구쪽에 초콜렛을 박스로 판매합니다.

10박스에 1만원 정도 합니다.


선물용으로는 부담 없을듯 합니다.



좀 더 들어가다보면 공예품 판매도 하고 한라봉도 판매하네요.



평일 오전이라 시장이 한가 하네요.

주말에도 와봤는데 주말에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합니다.



선물용으로 귤을 살라고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1박스에 20,000~30,000 사이네요 ( 택배비 별도 입니다.)



천혜향 쥬스를 4,000원에 판매 합니다.

시장에서 이런거 먹는게 재미 아니겠습니까?


달고 맛있네요. 첨가물을 추가하지 않은것 같네요 



처음보는 황금향이랍니다.

5개에 10,000원 개당 2,000원이네요.

크기가 큽니다.



한산한 평일 올레 시장이네요.



이곳도 젊으신 상인 분들이 활기차게 신메뉴로 장사 중이십니다.

이곳에선 문어빵을 파시네요.


문어빵 1개에 2,000원 이곳도 싸진 않습니다.



즉석 김밥도 맛있어 보입니다.



제주도 말들이 재미 있네요..

튀김들도 맛있어 보입니다.



옵데강 고맙수다

와주셔서 고맙다고 하는 얘기인가봅니다.



제주도에 왔으니 해물을 먹어봐야 하지 않겠습니다.

해산물 들이 굉자이 신선해 보입니다



선물용으로 홍삼을 보내려고 했더니

주인 아주머니 께서 말리십니다.

홍삼은 현지에서 먹어야지 택배로가면 다는다고 그래도 괜찮으면 보내라고 하시네요.

하는수 없이 고등어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제 선물도 보냈고 올레 시장도 대충 둘러 봤습니다.

깨끗하게 잘 정리 되어있는 올레시장.. 

다음에 또 와야 겠습니다.






35년 전통 뽕뽕식당



시장안 상인분들에게 식당 좀 소개시켜 달라고 했더니

이곳을 가보라고 하십니다.


이곳에서 35년 장사하신 곳이라고 합니다.



애들 먹을게 없을까봐 김밥을 미리 싸왔습니다.

밑반찬과 애들을 먼저 먹이고 저희 차례를 기다립니다.



김치가 맛있어 보입니다.



기본 반찬 무채도 맛있었습니다.



콩나물 무침 ..

깔끔한 기본 반찬들이 식사전 입맛을 돋굽니다.



냉면을 주문 했습니다.

보이시에는 어떠신가요?

약간 싱거워 보이지는 않으신가요?


육수가 간이 되어 있어서 싱겁지는 않았습니다.



오늘도 클리어 했습니다.

배가 부르네요.



원산지 표시 확실 합니다.



식사 마치고 나오는길 시장안쪽에 있는 물고기 구경도 했네요.



덥다고 쥬스를 또 사달라고 합니다.

하나 사서 사이 좋게 나눠 먹습니다.



식사를 했는데도 

주위 먹을 것들이 너무 많은 올레 시장...


다음에 또 와야 겠네요..



시장은 언제나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습니다.

표선에서 재래시장이 가장 가까운데가

서귀표시에 있는 올레 시장입니다.


대략 왕복 2시간이 걸리지만 그래도 자주 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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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한달살기 3일차

Posted by 하우스위키 KGIBIIN
2018.01.19 12:13 국내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제주도 3일차 온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가봘수 있는 그리고 제주도에서만

해볼수 있는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바닷가에서 노는것도 좋고

산에 올라가는 것도 좋고


지금은 전부 다 좋네요.


3일차 마라도, 마린공연장, 해촌이라는 음식점을  가보았습니다.


같이 보시죠~ 출발~~~~~ 슈우우~~웅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를 가다!



딸래미는 아침부터 동네를 퀵보드로 휘졌고 다닙니다.

체력이 좋네요..



이날은 마라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대략 1시간정도 이동해야 하는 코스로

짜장면과 백년손님으로 유명 한거 같습니다.



시간 맞춰가셔야 배를 타실수 있습니다.

선착장 옆으로 무료 주차장이 있으니 가까운 곳에 주차하시고

매표소 안으로 입장하시면 될거 같네요.



마라도를 가실때 신분증은 필수 있습니다

신분증 없으신분들은 옆쪽 무인발급기에서 초본을 때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될거 같네요.


승선신고서는 필수로 작성하셔야 하며 한사람이 일행꺼 작성하면 편한듯 해요.



아이들 까지 왕복 표를 끈으니 80,500원정도 나왔네요.

총 일행이 7(어른4, 아이3)명인걸 참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승선시간 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여객선 선착장방향과

이 지역에서는 성게, 해삼 같은건 잡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저기 보이시는 언덕이 드라마 올인 마지막 촬영지 라고 해요

차로는 갈수 없다고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주위에 커피숖도 있고 짜장면 집도 보입니다.

참고로 옆쪽에 스타벅스도 있었습니다.



딸아이와 잠깐 아래쪽으로 가봤는데 물이 맑습니다.

멀리 보이는 이름모르는 섬들도 왠지 멋있어보입니다.



딸 보고 잠깐 포즈좀 취하라고 하니 V를 하네요.


어느덧 여객선이 오고 탑승시간이 왔습니다.

사람들이 탑승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승선전에 신분증을 확인 하네요. 꼭 신분증 챙겨주세요.



여객선 담당자가 일일이 손님들을 잡아 줍니다.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유모차를 끌고 갔는고

다른 일행 분들은 낚시 하시로 가는 분들도 간간히 보였습니다.



여객선 안이 참 아담 하네요.

그래도 있을건 다있습니다.

TV, 화장실, 간단한 음식을 파는 편의점도요.



출발과 동시에 아이가 의자에 앉지 않고 나가자고 합니다.

밖으로 나가니 가슴이 확트이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선착장에서 멀어지지네요.



배뒤편으로 가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갈매기는 없네요.

대략 40분 정도 배를 타고 이동 했던거 같습니다.



마라도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물이 너무 맑네요.



짐을 꾸려 본격적인 마라도 여행을 시작합니다.

대략 2시간 정도 섬을 둘러 볼수 있다고 합니다.

배를 노치면 다음배를 타야하고 마지막 배시간이 있으니 잘 체크 해야 합니다.



마라도 유일한 통신 장비 인거 같습니다.



이길로 전기차들이 돌아 다닙니다.

이곳 마라도는 전기차외에는 사용할수 없다고 하네요.



마라도에도 편의점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날은 엄청 더웠는데

아이스크림이 엄청 팔려 나가네요.


저희도 돌아가는길에 아이들과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좀 날렸습니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도착한 해서 배가 몹시 고팠습니다.

얼른 짜장면 집을 찾아봅니다.



마라도에 짜장면 집이 엄청 많다는거에 놀랐습니다.

대략 10개 이상 짜장면을 파는 곳이 있네요.



마라도 초입에 있는 짜장면 집인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바로 옆 환상의 짜장집이라는데 이곳도 사람이 엄청 많네요.

아이들이 있어서 자리도 쫌 넓고 편하게 먹고 싶어 안쪽으로 더 이동해 봤습니다.



백년손님에서 많이 본 마라도 초등학교 입니다.

짜장면 집 찾아가는길에 옆쪽에 있네요.

정말 아담하고 운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지금은 폐교 되었다고 하네요



무한도전팀도 왔었나 봅니다.

서울도 마찬가지 이지만 마라도 짜장면 집들도 경쟁이 만만치 않네요



마라도에도 치안센터라고 경찰서가 있습니다.



안쪽으로 이동하니 또 다른 짜장면 집이 나옵니다.

이제 더이상 갈 힘도 없으니 이곳에서 먹기로 결정 했습니다



어서오세요라는 문구 따라 들어갔습니다.

맛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고프기 때문이죠.



섬이라는 감안 하면 비싸보이지는 않습니다.

특이하네요 짜장면에 톳을 넣다니

뭘넣든 맛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대하던 짜장면과 짬봉이 나왔습니다.

비주얼은 일단 합격입니다.



어떠신가요 맛있어 보이시나요?

중간 쯤에 검믓거믓한게 톳입니다. 많이는 안들어 가네요.




짬뽕입니다. 게가 반게나 들어가네요.

거기다 전복까지..



짜장2, 짬뽕2개 시켰습니다.

맛이 어땠냐구요.


짜장은 그져그랬고

짬뽕은 조미료가 안들어간 시원한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짬뽕 먹을 겁니다. .. 다시 언제올지 모르겠지만..



식사를 마치고 옆쪽으로 돌아가니 백년손님 간판이 보였습니다.

TV에서만 보다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가까이 다가가 봤습니다.



이곳에서 짜장면 집과 커피숖을 하시나 봅니다.

둘째사위분이 오른쪽에 보이시나요?


커피숖에서 장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실제로 보니 더 잘생겼습니다.


사진을 같이 찍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너무 안쪽이라고 그런가 봅니다.



식당을 가로질러 가면 백년손님에서 보던 집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엄청 작습니다.



트레이드 마크 전기차도 옆쪽에 잘 주차되어 있네요.

방해 되지 않도록 사진만 몇장 찍고 바로 나왔습니다.



식사하고 마라도 반바퀴를 도니 벌써 돌아가야 할시간입니다.

그림같은 언덕에 집을짓고가 이럴때 쓰는말인가요..



선착장 아래서 찍은 사진인데 아주머니들이

보말을 줍고 계시네요. 




제주도 퍼시릭랜드를 가다!



마라도를 다녀와 마라도 근처 퍼시릭랜드를 가봤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있으신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여기도 주차할 곳이 넉넉하네요.



바다사자쇼, 돌고래쇼, 원숭이쇼 많이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 할거 같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따로 동물들과 사진을 찍을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1회 공연당 50분 정도 되니 시간 맞춰가시면 됩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 보통 11번가나 쿠팡같은데 서 구매하시면

보다 저럼하게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아기 돌고래가 태어났나봅니다.

돌고래 관련 영상도 틀어 주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쇼가 시작됩니다.

조련사와 동물들이 묘기를 보여줍니다.



원숭이들도 나와서 연주도 하고 묘기도 부리네요.



얼마나 훈련을 했을까요 기타도 연주하는 모습 귀엽네요.



이벤트로 바다사자에게 악수를 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손을 빨리 들면 기회가 주어지니 참고 하세요~



바다사자가 호응을 유도 합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다음은 하일라이트 돌고래쇼입니다.

새로 태어난 돌고래도 같이 나와서 쇼를 합니다.



공던지기도 하고



영화에서 봤던 묘련사 태우기도 하네요.



점프점프!!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볼말했던 공연이었습니다.






바다를 품은 해촌



이제 집에가기 전에 저녁을 먹어야 합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길가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 들어가 봅니다.



오늘은 너희들로 결정 했어!!

싱싱해 보입니다~~



지나가다 들렸는데

맛집인가 봅니다. 무수히 많은 상장들과 방송 자료들이 있네요.



제주산만을 사용하신다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주방에서는 회를 손질 중이시네요.

주방이 오픈되어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믿을만 한거 아니겠습니까?



이곳에서는 성산일출봉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하실수 있습니다.

바라만 봐도 뷰가 그림입니다!



바닷가가 보이는 식당이라 연인들이 와서도 좋을듯 한네요.

이날은 사람도 많지 않아서 편하게 식사를 할수 있었습니다.



이곳 메뉴판입니다. 회를 몇일 전에 먹어서

물회를 먹어볼 생각입니다.



한치물회인데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등어 구이와 공기밥을 추가로 시켜 아이들은 밥을 주었고

어른들은 물회를 시켰습니다.


밑반찬도 맛있네요.



이건 돔비빔밥 입니다. 이것도 별미 입니다. 

눈깜짝할사이에 밥까지 말아서 순식같에 해치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고등어구이. 색깔이 맛이 없을수 없겠죠.

아이들도 밥한공기 뚝딱했습니다.


정말 잘 먹었고 맛집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도 첨부 하나 첨부 해봅니다.











마라도 부터 퍼시픽랜드 까지

제주도 남서쪽을 돌아 보았습니다.


여행시즌도 아니고 중국관광객들도 사드 문제로 별도 없어서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일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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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한달살기 2일차

Posted by 하우스위키 KGIBIIN
2018.01.18 20:12 국내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밤 늦게 와서 한달 동안 살집을 근처를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늦잠 자던 버릇도

고쳐지나 봅니다.


아침에 누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벌떡일어나게 되네요


정신 차리고 인터넷과 주위에 뭐가 있는지

한바퀴 둘러봐야겠습니다.


출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동네 한바퀴 돌아보기~


어제 처럼 날씨는 흐리지만 

분위기는 부촌 느낌이 나네요


대형 콘도 느낌 마져 납니다.



건물은 총 4층 짜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가 한달 동안 묵을 숙소가 4층에 있고

엘레베이터가 없다는게 단점 입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운동도 하고 좋지 않을까? 

라고 이때 까지만 해도 생각했습니다. ㅡㅡ;



이곳은 외부 사람 보다 현지인들이 많이 사신다고 

관리 소장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주차할 곳도 많고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어 보입니다.

이곳은 지은지 2년정도 밖에 안되었고 관리가 잘되 보이네요




아침 드라이브~ 아쿠아룸 가는길에 바닷가에 차세우고 잠깐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제주도라 그런지 조랑말을 쉽게 볼수 있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이날은 조랑말도 피곤한지 아이들이 귀찮게 해도 

신경 안쓰는 눈치 입니다.

언제 아이들이 이렇게 가까운데서 말을 볼수 있을까요?



처음에 무서워 하던 아이가 호기심이 생겨 점점 다가 갑니다.

기웃기웃 하며 조랑말 기분을 살펴보네요.



그디어 조랑말 한테 다가갑니다.

만지기 성공 했을까요?



우리 아이가 아직도 갈등 하나 봅니다.



시간 없다고 재촉하니 돌아서네요.

마지막으로 용기 내서 만져 보라고 권유해봅니다.



드디어 만지기 성공했습니다.

정작 조랑말은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네요. ㅎㅎ



조랑말 만지고 기분 좋아서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곳인가 봅니다

말씨는 좋지 않지만 멀리서도 사람들이 바람을 맞으면서

제주도를 즐기고 있네요.



이제 진짜 가야 한다고 마지막 조랑말과 인사를 합니다.



나중에 가보실 분은을 위해서 지도 첨부 합니다.






아쿠아플라넷제주를 가다!!



부산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가보기는 했는데 이곳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이들 만큼 아쿠아리움 좋아 합니다. ^^



이날은 비교적 사람이 없어서 아이들도 구경을 편하게 하고

저희도 아이들 따라 다니기 수월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아이들입니다.

사진 한컷 찍으려면 모든 어른들이 따라 붙어야 한장 겨우 찍으니 말입니다.



아쿠아리움안에 프로그램들입니다.

좋아 하는 동물들은 시간에 맞춰가면 좋을듯 하네요.



급작스럽게 큰 소나기가 무섭게 내리네요

점심도 먹지 않아 이곳에서 간단히 끼니를 때우고

저녁에 근사한 회를 먹기로 했습니다.



아이들만 먼저 먹일라고 샀는데..

맛있네요.. 이를 어쩝니까 제가 많이 빼서 먹었습니다.



이제 막었으니 부지런히 돌아 다닙니다.

수족관이 크다 보니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무리지어 움직이는 물고기들 입니다.

와이프는 징그럽다고 하네요..



이곳에서 제일 볼만하고 곳입니다.

대형 수족관입니다.

예전에 아틀란타에서 봤던 수족관과 비슷하네요.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관람 할수 있었습니다.

주말이나 관광시즌에는 이렇게 보기 힘들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인간 인어 공주가 나올때 까지 기다려볼 참입니다.



이곳은 대형 수족관 옆 기념품 가게 입니다.

기념하기 위해 사진 찍자고 하니 고장 났다고 하네요..



하는수 없이 돌고래 빵을 구입했습니다.



막내 하나



큰애 하나 주고 나니 안남네요..



웃고 떠드는 사이에 인간 인어가 나타 났습니다.

수영잘 합니다.~

이쁘게 하트도 그려주고 합니다.



자 이제 마지막 관람 오션 아레나에 왔습니다.

돌고래 쇼로 꼭 봐야 하는 필수 코수 중에 하나입니다.

관람시간 50분에 20전 입장 해야 한다고 합니다.



입장하는 길입니다.~

이쁘게 잘해 놓았네요.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모두들 저처럼 기대에 차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쇼가 시작했습니다.

해적도 나오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있으신 분은 강추입니다!!



돌고래가 높게도 뛰네요.



일단 시간표 먼저 챙겨봤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 하시고 시간에 맞추어 움직이시면 편할거 같네요 (특히 아이가 있으신분들은..)



집에 돌아와 아이들을 재우고 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이때 한치철이라고 해서 한치를 잡으로 간거였는데

돔이 잡혔습니다.

같이 낚시하시는 분들이 박수치고 좋아해 주시네요



제법 크기가 큽니다. 자연산 아니겠습니까

이날을 위해서 낚시대도 구입하고

준비한 보람이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 수저로 비닐을 제거하고 냉동실에 보관 했습니다.

낚시를 가기전 회집에서 회를 잔득 먹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아쉽습니다.


결국 이돔은 구이로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제주도 2일차 부터 너무 부지런하게 움직인거 같습니다.

미련 없이 놀아 볼생각있습니다..

그럼 3편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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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한달살기 1일차

Posted by 하우스위키 KGIBIIN
2018.01.18 09:45 국내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날씨가 좋았던 지난 여름에 가족들과 큰 결심을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잇는 지역이 아닌곳에서 한달을 가족들과 살아보는 결심입니다.

막상 결정하고 나면 망설일 이유가 없는거 같습니다.


불같이 한달 지낼 숙소와 비행기 편을 알아보고 실행에 옮기는데

생각 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어떤일이든 마찬가지 이지만 이런 여행이 저를 설레게 합니다.

자자~ 얼른 고고싱~~






다른 큰짐은 미리 붙이고 가벼운 짐만 챙기다고 했는데 캐리어 몇개가 나오네요

사람이 많기도 하지만 돈을 조금이라고 아껴보겠다는 와이프에 생각이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힘든건 저의 몫입니다... ^^;



여름이라 와이프 조리원 동기도 저희 숙소에서 1주일 정도 쉬기로 했습니다.

일정을 맞춰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동네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만났습니다


짐도 챙기고 아이들도 챙기고 저의 멘탈도 챙겨야 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



이 여행의 리더로써 꼼꼼하게 시간을 체크했습니다.

안 그러면 와이프한테 불호령 당합니다.



짧은 대화를 마치니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캐리어를 공항버스에 실고 아이들을 챙겨 좌석에 안쳐줍니다.


가만히 있을 아이들이 아닌걸 알기에 재빠르게 과자하나씩을 던저 줍니다

부디 얌전하게 공항까지 갔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김포공항 마스코드 인가 보네요

우리를 반겨 줍니다.



우리가 탈 비행기 체크를 해봅니다.



이날 김포공항은 공사중으로 약간 번잡스러웠습니다.

시간도 남고 점심 시간도 다가오고 해서

빠르게 식당을 스캔합니다.



한식당을 찾았으나

사람들이 줄서 있네요. 아이들을 데리고 기다리기 피곤하므로 Pass~~



무난하게 Food 코트로 향했습니다.

별천지네요.

아이들과 제가 먹고 싶은것들이 다 있습니다.


결정 했습니다~ 이곳으로~~



또다른 문제네요.. 식구가 많아서 자리를 빠르게 찾아야 하는데

사람이 많습니다.


한참을 기다려서 겨우 아이들과 저희 팀들이 앉을수 있었습니다.

정신 없어서 음식도 못찍어네요.


음식 가격은 비싸고

음식 맛은 그럭저럭 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밥만 먹었는데 벌써 피곤합니다.

우리 딸래미도 눈이 풀린듯 한데.


비행기에서 조금이라도 잤으면 합니다..



여행 가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이 순간이 가장 설레이고 여행가는 기분을 낼수 있습니다.



비행기 안으로 진입합니다.

아주아주 신납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그러면 어떻습니다.



이제 출발입니다.

비행기 시간으로 50분 정도 가야 한다고 기장이 얘기를 해줍니다.



가족이 많아서 저가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중간에 음료수를 한잔 주는 서비스가 전부입니다.

50분가는 비행이라 큰 서비스나 큰 불편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신났습니다.

밖이 보이는 안쪽자리를 주었더니 신나 합니다.

덩달아 저도 신납니다.~



둘째 아기가 무슨 생각을 할까요?

대한항공을 타고 싶어 할까요? ㅎㅎ



아이들을 캐어하는 순간 벌써도착했습니다.

이곳을 내려서 버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것 또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제주도는 서울 보다 날씨가 좋네요.

다행입니다.



차량은 미리 배로 선적해서 보내 놓았습니다.

이제 숙소 까지 이동 하기 위해서는 차량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해야 합니다.



야자수 나무들을 보니 진짜 제주도인가 봅니다.

이국적이네요.

이사진만 보면 해외에 있는줄 알겠네요



외각에서 바로 본 제주공항 입니다.

멋있네요..

이제 차도 받았겠다 숙소로 이동해 봐야 겠습니다.



일단 숙소로 가기전에 마트에 들려서 한달 동안 사용할 생필품을 구매해야겠죠?

일단 제눈에는 한라산 소주가 보입니다.


현지인들은 한라산 보다 올레 소주를 더 많이 먹는다고 하네요



이마트를 왔는데 깔끔하게 잘해 놓았네요.

가격은 비슷한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장을 보고나서 한달 동안 살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저렴한곳을 찾다보니깐 표선이라는 곳까지 왔습니다.

표선해수욕장도 가깝고 낚시도 할수


그래도 한달 월세가 120만원 정도 했으니 엄청 저럼하게 사용한거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군데 알아 봤는데 최하 300부터 시작하더군요.


한달 동안 무슨일이 벌어질지 너무도 궁금 합니다~~




지금 살는 곳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산다는건 부담스러운 일이기도 하고

많은 용기가 필요 한듯 합니다.


나중에 아이들에게 어떻게 기억될지도 무척이나 궁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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