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여행/홍대] 백종원3대천왕 홍대 윤씨밀방 함박스테이크&스파게티 맛집!

Posted by 여행맛집 KGIBIIN
2018.02.08 14:11 음식여행/서울_홍대입구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오늘 점심은 근처 뷔페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부페를 방문하니 카드기 이상으로 현금만 내야

한다네요..


일행이 다른곳을 찾아보자고 해서

검색 끝에 백종원3대 천왕에 나왔던 윤씨밀방이란

곳에 가보자고 합니다.


대략 10이상 걸어 도착한 그곳 음식을

먹고 왔네요


어떻는지 같지 보시죠?




백종원3대천왕 홍대 윤씨밀방 방문기!!



윤씨밀방

직접 만드신거 같은데 느낌 있네요.



윤씨밀방에 대표 메뉴인듯 합니다.



이곳은 가게로 들어가는 곳 입니다.

알고 보니 뒷문이라네요.



저희가 출입한곳은 뒷문이라

앞쪽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친절하게

안내 문구를 달아 놓았습니다.



12시전에 도착하니 앞에 두팀이 있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맛집이 아닌가 보다라고 생각했네요



엄청 추운날은 아니었지만

손님을 위해서 난로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옷이 탈수 있으니 주의 하라고 하네요. ㅋㅋ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보고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뭘 먹어야 할까요?



저희는 함박스테이크와 텍스-멕스 소보로 덮밥을 시켰습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줄러보니

인테리어가 아기자기 하네요.



저녁에 오면 좀 아늑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영업시간 입니다.

월요일은 휴무니 헛거름 하지 않는게 좋겠네요.



소박한 입구 입니다.

주인인지 알바인지는 모르겠으나 미리 주문을 이곳에서 받으시네요.



함박스테이크를 먹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약간 앤틱한 느낌이 나네요.

아마도 사장님께서 직접 인테리어 하신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 외에는 다른건 모두 셀프 입니다.

단무지와 깍두기...

소박하네요.



기다리던 음식이 나왔습니다.

와!!! 푸짐 합니다.

함박스테이크와 밥 그리고 체소로 잘 어울어져 있습니다.



계란이 반숙으로 잘되었군요.



일단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고

먹으면 더 편하겠죠?



여기 드레싱이 너무 맛있습니다.

나중에 함박스테이크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네요.



주문한 스파게티도 나왔습니다.

특이 하게 이곳은 떡볶이도 같이 주시네요.



함박스테이크, 파스타, 떡뽁이 셋트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제 먹기만 하면 되겠네요.



이곳에 남자 둘이 와서 사진 찍으니

옆 테이블에서 눈치가 좀 보입니다.


모든 테이블에 모두 여성분들이시네요

저희도 분위기가 이런데인줄 몰랐습니다.



빵을 스파게티 소스에 적셔서

한입해야 겠죠?



요건 함박스테이크 소스로 한입!!



몇분 안되어 클리어가 되었네요.



스파게티도 클리어!!



남자 둘이서 먹기는 좀 모자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다음에 방문한다면 3개는 시켜야 겠네요.



정신 없이 먹고 나니 이제 주위가 눈에 들어 옵니다.

내부는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주방도 오픈되어 있는 구조 입니다.

대략 3분이서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계시는 군요.



주인인지 알바생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분에게 계산 하시면 됩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와보니 줄이 엄청 길게 서있습니다.

나오는길에 동료에게 또오겠냐고 물어보니 안오겠다고 하네요


특히 남자 둘이서는 절대 안올거라고 합니다.

그 의견 저도 동감 합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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