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카트 쇠소깍 보트체험 마지막 갈치 조림으로 마무리!!

Posted by 여행맛집 KGIBIIN
2018.02.17 09:27 국내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드런큰입니다.

제주도 한달 살기 16일차


아침 부터 분주 합니다.

오전에는 카트 체험

점심은 간단히 먹고

오후는 쇠소깍에 있는 보트 체험

그리고 저녁으로는 제주도에 유명하다는

갈치 조림을 먹었습니다.


같이 보시죠~~




제주도 카트 체험하다!



아이들이 카트를 또 타고 싶다고 졸라

예전에 갔던 곳 말고 다른 곳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집 근처에 또다른 곳이 있네요.

카트 체험 할수 있는곳이 제주도 에는 많이 있습니다.



카트 체험 하기 전 추억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 줄을 세워 사진 찍기가 힘이 드네요.



이곳은 카트 체험장과 녹차밭

기념품 까지 같이 팔고 있는 곳입니다.


오픈 한지 얼마 안된거 같네요.



카트장 입고 입니다.

건물이 깨끗하네요.



예전에 갔던 곳 보다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잠시 카트를 타기전에 대기장소에서 대기 해 봅니다.



카트를 타고 나면 라이센스를 발급해주네요.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그래도 카드처럼 퀄리티 있게 잘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카트를 타고 나면 이곳에서 수상식도 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네요.



이곳에는 비교적 관리가 잘되어 보입니다

카트도 속도 제한이 있어서

안전하게 탈수 있을듯 합니다.



카트를 타고 난뒤 카트장 옆쪽에

녹차 밭으로 갈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녹차 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드 넓은 곳에 녹차 밭이 그림 처럼 자리 잡고 있네요.



한번 들어가 보라고 했더니 줄지어서 들어 갑니다.



나뭇잎 사이사이 거미가 앉아 있는데

그냥 지나 치질 못하네요.


마지막 사진 한장으로

카트장을 마무리 해봅니다.




쇠소깍 제트보트 체험 하다!!



오전에 재미 있게 카트를 타고

차로 좀 쇠소깍이라는 곳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곳에는 제트보트를 탈수 있도록 되어 있나봅니다.

가격은 사진을 참고 해주세요.



아이들인 만큼 안전에 심경써야 겠네요.



이곳에서 제트보트를 타고 출발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사람도 없고 한적한게 여유를 느낄수가 있네요.



제트보트 탈 시간이 조금 남아서.

주위를 한바퀴 둘러 봤습니다.


이곳에 자전거 대여소가 있네요.



떠 났던 제트보트가 들어오기

사람들이 내리기 시작 했습니다.


슬슬 탈 준비를 해야 겠군요.



들뜬 아이들이 바빠 집니다.



구명조끼를 각자 입고 탈 준비를 합니다.



둘째 아들냄이도 타고 싶지만 

아쉽게도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아들과 대기하기로하고

아이들은 신나게 출발 합니다.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네요.

아이들이 너무 신나 했다고 하네요.




오늘 저녁은 갈치조림이다!!



제주도에 왔으니 갈치조림을 먹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서귀포쪽으로 검색해본결과 제주오성이란 곳이 오래되었다고 하여 

가보기로 했습니다.



주차는 편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옆쪽에는 칼치빵이라고 해서 붕어빵처럼 판매 하네요.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배가 고픕니다.

맛있었으면 좋겠네요.



비장한 마음으로 입장을 해봅니다.



간단하게 막걸리 종류도 파네요.



혹시 몰라 메뉴판을 찍어 왔습니다.


갈치가 비싼줄을 알고 있었는데

엄청 부담 되는군요.



한상 차림 입니다.

갈치만 나오는건 아닌가 봅니다.



전복 통갈치 조림이라고 하네요.

미우새에 나왔던 모양과 비슷합니다.



큰 통에 통으로 갈치가 들어 가있고

그곳에 전복이 들어 있나 봅니다.



이건 은갈치 조림

2명에서 오시는 분들은 이정도가 적당하겠네요.



기타 옵션들입니다.



저희는 통갈치 조림으로 주문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통갈치 조림이 17만원대에 

비하면 조금 저렴합니다.



열심히 논아이들은 배가 고픕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것 사이트 음식으로 나오는 꼬치입니다.



밑반찬들이네요

이것만 있어도 아이들은 한그릇 뚝딱하겠습니다.



맵지 않은 음식이라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밑 반찬 들이 한상 가득 차려 집니다.



이건 오분자기가 들어간 찌개



드디어 메인요리가 나왔습니다.

통이 엄청 크네요.

특별 제작 하신거 같습니다.



실한 전복을 6마리나 넣어 주셨습니다.

전복이 살아서 꿈틀 거리네요.



이건 성게 미역국 입니다.

푹 끓여서 그런지 국물이 진하네요.



이제 한상 차려 졌으니 식사를 해야 겠습니다.

배가 엄청 고프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등어 구이도 나오네요.



전복 밥이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납니다.


푹풍 처럼 저녁식사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른 음식이 맛있게 먹었는데


갈치가 생각보지 크지 않아서

좀 아쉬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집에 데려와 씻기고

재운 다음

밤 낚시를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아침부터 정신 없이 움직였더니 피곤 하네요

그래도 어디서도 할수없었던 가족들과의 즐거운 추억이 있어서

제주도 생활이 만족 스럽습니다.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바다에 가서 낚시를 즐길수 있는 점도 

너무나 매력적 입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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